연예인 [GdS] 이적료 €342m 쓴 코모 회장 “벌금 먹이려면 먹이든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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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8-13 12:28본문
![25252253.png [GdS] 이적료 €342m 쓴 코모 회장 “벌금 먹이려면 먹이든가”](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813/10203401820_340354_3ad6afd96753519471ddde259e7d6791.png.webp)
코모는 단 7년 만에 4부리그 세리에D 에서 챔피언스리그까지 진출했다. 그들의 이런 급격한 성장은 인도네시아 구단주 하르토노 가문의 막대한 투자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세리에A 로 승격한 2024-25 시즌 이후 코모는 선수 영입에만 3억 4200만 유로를 썼는데, 이는 같은 기간 빅클럽들인 유벤투스, 밀란, 나폴리만이 넘어선 규모다.
이 금액에는 선수단 연봉, 트레이닝센터 개보수 비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홈경기장 리모델링 비용은 포함되어있지 않다. 코모는 UEFA 챔피언스리그 홈경기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대규모 경기장 리모델링을 진행중이다. 이 모든 상황 속에서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 미르완 수와르소 회장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 하다.
"UEFA가 우리에게 FFP에 대해 설명해줄 필요는 없다. 벌금을 부과해야 한다면 부과하라. 그것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장애물 중 하나이며, 업무의 정상적인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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