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함께 못해 죄송하고, 약소하지만 마음 보탭니다 [27]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6-06 07:29 본문 안녕하세요 40대 중반 아저씨입니다.오늘 처가집에 가야해서 함께 하지 못하지만 너무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에 약소하지만 아침식사 되시라고 조금 보내봅니다.제가 배달앱을 잘 못써서…롯데리아박에 안보이네요 그래도 보냈다는 소식이라도 알리고 싶어, 처음으로 가입해서 글도 남겨봅니다 :)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를 자발적인 의지로 지켜주시는,현장에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함께 못해 죄송하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전글지금 백수라 대단한건 못 보내지만... [15] 다음글김밥 배당 합니다.. [35]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