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16강 특집] 토트넘/아틀레티코 모든 팀에서 뛴 선수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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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3-08 21:45본문
아틀레티코는 라 리가의 '레바꼬'를, 토트넘은 EPL 빅 6의 한 축을 담당하는 팀이다.
비슷한 듯 서로 다른 두 구단
![i (22).jpeg [16강 특집] 토트넘/아틀레티코 모든 팀에서 뛴 선수들](//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306/9562440748_33854530_002208d9c7c85088bb1403825a2ecd22.jpeg.webp)
![images - 2026-03-06T191216.641.jpeg [16강 특집] 토트넘/아틀레티코 모든 팀에서 뛴 선수들](//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두 팀이 2000년대부터 급부상한 신흥 강자라는 점은 비슷하지만 두 팀은 공식전에서 딱히 만난 적이 없다.
마지막 공식전은 1963년, 제3공화국 박정희 정권 시절이다.
![i (22).jpeg [16강 특집] 토트넘/아틀레티코 모든 팀에서 뛴 선수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306/9562440748_33854530_002208d9c7c85088bb1403825a2ecd22.jpeg.webp)
친선전은 2016년 아틀레티코가 1:0으로 이겼다.
하지만 이번이 토트넘의 첫 메트로폴리타노 방문은 아닌데
Road to Madrid
'안필드의 기적' 리버풀과 '암스테르담의 기적' 토트넘이 맞붙은 18-19 챔피언스리그 파이널이 바로 아틀레티코의 홈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주의사항: 필자가 토트넘 팬은 아닌지라 토트넘 설명이 좀 짧을 수 있습니다....
토비 알더베이럴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3/14~14/15(소튼 임대)
2013/14: 라 리가 우승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토트넘으로 이적을 선택했을 때, 아틀레티코로 이적을 선택한 토비
이적료는 €7M이었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틀레티코의 철의 포백, 디에고 고딘과 미란다였다.
그 둘에 밀린 토비는 모든 대회에서 20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챔스 결승에도 출전했지만, 레알에게 패배했고 토비는 소튼 임대를 떠나고 말았다.
토비는 소튼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뒤 토트넘으로 이적했는데....
토트넘의 No.4
15/16~20/21
236경기 출전
토트넘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전설이 되었다.
특히 아약스 시절부터 함께했던 토비-얀 듀오는 DESK와 엄청난 시너지를 이루며 토트넘의 황금기를 구사했다.
특히 데뷔 시즌 PFA 올해의 팀을 수상하고 토트넘의 리그 최소 실점을 이끌었다는 점이 제일 인상적
다만 토트넘에서 우승컵을 들지는 못했다.
UEFA 유로파 리그 올해의 팀: 2015-16
PFA 올해의 팀: 2015-16
토트넘 올해의 선수: 2015-16
리그 최소 실점: 2015-16
리그 준우승: 2016-17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18-19
리그컵 준우승: 2020-21
18-19 챔피언스리그 결승이 참 아쉽다. 토비 입장에선 빅이어를 눈앞에서 2번이나 놓쳤으니...
2025년, 토비는 앤트워프에서 은퇴했다.
2020년 16M에 데려왔으나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여서 실패한 영입으로 여겨질 뻔 했으나...
21-22 콘테의 후반기, 데얀 쿨루셉스키와의 호흡으로 팀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는데....AV전에서 문제가 터진다.
매티 캐시의 정신나간(....) 태클로 시즌 아웃을 당하고 그 이후 시즌에는 폼이 오락가락 하다가 페드로 포로의 의무 영입으로 해외 임대 8명 제한 규정 문제가 생겼다.
원래는 임대 예정이었으나 계약 해지를 하고 아틀레티코로 향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A)
22/23 후반기
2경기 16분 뛰고 울브스 리턴하셨다.
이게 끝이다.
초반에는 레알이 바이백한다는 기사가 나올정도로 잘해서 팬들이 '그만 잘해 레길론!'을 시전했는데 진짜 그만 잘하셨다.....
그 이후로는 그냥저냥 활약하다가 아틀레티코 임대를 떠났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2/23 임대
도허티랑 마찬가지로 부상이 겹치며 12경기 뛰시고 팀을 떠나셨다. 이후로는 알다시피 맨유/브포 임대에 인터 마이애미행.....
22/23 (임대)
딱 단순 임대생한테 기대할만한 활약이었다. 후방빌드업 능력이 장점이고 바르셀로나 시절 악명에 비해 뇌절이 많진 않았다. 굳이 영입할 정도까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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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4/25(임대)~
자계로 팀을 떠난 마리오 에르모소의 대?체를 위해 영입되었다. 뛰어난 빌드업 능력을 보여줬고 수비력도 준수해져서 에르모소를 생각 안나게 해줬다. 물론 만세운동 같은 뇌절을 안한건 아니고 느리긴 했지만 단순 임대로 준주전급 활약을 보여줬다.
코너 갤러거
24/25~25/26 (전반기)
'지금은 알 나스르로 향하신
포르투갈 모 선수에 비하면.....'
갤러거의 아틀레티코 시절을 상징하는 문장이 아닐까 싶다. 2024년 9월에는 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나 전술을 3-5-2에서 4-4-2로 변경하자 위치가 애매해졌다.
좌측에서 리누, 리켈메, 갤러거를 써봤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 크리스탈 팰리스 시절처럼 갤러거에게 맞춰줄 수 없는 클럽이기도 했고....
그래도 이때까지는 '그래 그새끼보다는 낫지'로 욕을 안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첼시가 포르투갈의 모 선수를 알 나스르로 원금 회수 이적을 시켜버리며 갤러거에게 엄격한 시선이 요구됐다.
그리고 25/26 시즌에도 딱히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꼬마 팬들의 욕받이가 되었다. 아니 근데 너무 볼을 못차셨....
하지만 부상으로 신음하는 토트넘이 갤러거를 꼬득였고, 결국 하이재킹에 성공하며 갤러거를 영입하는데 성공한다.
심지어 원금회수에 성공하며 아틀레티코 내부는 매우 만족한다는 분위기
한국 꼬마 팬들도 '원금회수+펠창 처분+열심히 하셨잖아'로 딱히 욕은 안하는 선수다.
맷 로에 따르면 프랭크가 갤러거를 설득시켰다는데 이런저런 논란과 성적으로 짤리셨다....
아직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투도르의 토트넘과 갤러거
갤러거와 투도르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인가?
2026년 3월 11일 05:00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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